국토부, 태풍 ‘고니’ 대비 긴급점검회의 열어
입력 2015. 08.24. 16:20:15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국토교통부가 '제15호 태풍 고니(GONI) 대비 긴급점검회의'를 김경환 제1차관 주재로 각 실·국장, 지방국토관리청장, 홍수통제소장, 산하 공공기관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열었다.

태풍 '고니'가 25~27일 우리나라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철저한 대비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

각 기관은 태풍 '고니' 접근에 대비한 기관별 비상근무 현황, 비상연락망 정비 등 현재 대비태세와 긴급 취약시설물 점검 등 앞으로의 계획을 보고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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