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외법권' 임은경, 다음 작품은 웹드라마 "'유명산 진달래' 시즌1 촬영 끝냈다"
- 입력 2015. 08.24. 17:33:01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치외법권' 임은경이 웹드라마 촬영 소감을 밝혔다.
임은경은 24일 영화 '치외법권'(신동엽 감독, 휴메니테라픽처스 제작) 개봉을 앞두고 가진 시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밝혔다.
임은경은 시즌제로 진행되는 웹드라마 '유명산 진달래'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 중이다. 이 작품은 예지력을 갖고 있는 순수한 산골 소녀가 도시로 내려오면서 겪게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에 대해 임은경은 "중국과 한국에서도 각각 방송될 예정이다. 유명산 진달래는 산 이름이 아니라 극 중 캐릭터 이름이다"라고 웃으며 "내가 맡은 역할이 진달래다. 정말 순수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명랑한 소녀"라고"말했다.
이어 "시즌1 촬영은 끝낸 상태다. 시즌2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치외법권' '유명산 진달래'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을 만나고 싶다. 급하게 가지는 않으려고 한다. 천천히 오래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치외법권'은 분노 조절이 안되는 프로파일러(임창정)와 여자에 미친 강력계 형사(최다니엘)가 법 위에 군림하는 범죄 조직 보스를 잡기 위해 무법수사팀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27일 개봉될 예정이다.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04분.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