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 240명 공개채용 시작... "탈 스펙+열린채용" 원칙
- 입력 2015. 08.25. 00:13:12
- [시크뉴스 김주영 기자] 24일 우리은행 채용이 본격 시작됐다.
이번 공채를 통해 우리은행은 일반직군 신입행원 200여명, 우리카드와 우리FIS가 각각 20명 내외를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14일까지이며 10월 중 서류합격자를 대상으로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 면접 등을 거쳐 11월 중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우리은행은 이번 채용 키워드를 '글로벌인재와 혁신인재 선발'로 현지 언어와 문화에 능통한 글로벌 인재를 찾고, 다양한 핀테크 사업을 선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IT역량과 창의력을 갖춘 혁신인재를 우대할 방침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탈 스펙, 열린채용' 원칙에 따라 채용시 학력, 연령, 전공 등의 자격제한을 두지 않고 모든 면접전형을 블라인드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주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우리은행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