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효린 ‘태양을 피하는 법’?, 여름이 지겨운 패셔니스타의 가을 패션
- 입력 2015. 08.25. 11:44:36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열대야에 이어 낮 무더위까지 한풀 꺾이면서 패셔니스타들의 옷이 길어지고 무거워지고 있다.
민효린
태양의 여자 민효린은 불과 몇 주 전까지 올린 민소매티셔츠와 쇼츠 차림이 아닌 스웨터와 긴소매 상의로 스타일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 올려 계절을 앞서가는 패션을 보여줬다.
최근 사진에서 민효린은 스키니진에 크롭트 스웨터를 입어 적당하게 계절감을 조합한 가을 간절기 스타일링 팁을 제시했다.
또 화보촬영 중인 모습을 찍은 사진에서는 핑크 맥시드레스로 가을도 여름처럼 핫하게 보낼 수 있는 아이템을 제안했다. 또 디스트로이드 가죽팬츠에 블랙 민소매티셔츠를 입고 풍성한 볼륨과 어깨선이 느슨하게 떨어지는 옐로 스웨터로 가을을 기다리는 패셔니스타의 기대감을 표현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