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vs 유승호 '잘 자란' 아역배우 '모자란' 스타일 공통분모
입력 2015. 08.25. 15:57:39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잘 자란 아역배우 양대산맥인 여진구와 유승호의 스타일 취향이 비교된다.

두 사람 모두 성인의 길을 걷기 위해 슈트를 적극 향유하기 시작한 모습인데, 완숙미가 부족한 탓에 아직까지는 슈트 밸런스가 어색한 것이 닮았다.

대신 골격이 큰 여진구는 블랙 톱을 이너웨어로 받쳐 입어 남성미를 더하고, 미소년 스타일의 유승호는 도트 무늬의 화이트 셔츠를 입는 것으로 부드러운 인상을 심어주려 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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