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합의 이혼 ‘동현 아빠’로만, 진중함 따진 슈트 스타일
입력 2015. 08.25. 17:10:17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김구라가 2년 여 전 불미스러운 사건을 기점으로 합의 이혼을 하게 됐음을 공식적으로 전한 가운데, 아들 김동현의 아버지로만 충실히 살아갈 것을 덧붙였다.

이 가운데 방송에서 김구라가 고수한 똑 떨어지는 슈트 스타일이 주목된다. 작은 칼라 장식의 셔츠로 짧은 편인 목을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연출하고 넥타이까지 완전히 착용한 클래식한 스타일을 고수했다.

대신 상황에 따라 블랙 진과 레드 타이를 더하거나 푸른빛이 쨍하게 도는 슈트를 입어 활력 넘치는 모습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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