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가 있는 날, 피서객‧도시민 모두 문화시설 무료 혹은 할인 ‘즐기자’
- 입력 2015. 08.26. 08:39:51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이에 대한 관심이 높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지정한 날이다. 이날은 각종 문화시설의 이용요금이 할인 적용된다.
이번 달 문화가 있는 날은 휴가철을 맞아 주요 휴가지 인근의 문화시설의 무료 혹은 할인 입장과 함께 피서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아울러 휴가를 가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도심 속 문화 휴가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프로그램도 마련된다.
26일 저녁 강릉 경포호 야외무대에서는 서도소리 공연이 진행되며 서울 남산 국립극장에서는 국립무용단의 춤 공연이 펼혀진다.
또 영화관·공연장·미술관·박물관 등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무료, 혹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문화체육관광부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