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주원 김태희 ‘용한 커플의 영혼 커플룩’, 삶과 죽음 사이
입력 2015. 08.26. 14:05:27

SBS '용팔이' 주원, 김태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SBS ‘용팔이’의 두 주인공 용팔이 김태현(주원)과 한여진(김태희) ‘용한 커플’이 영혼 상태에서 만나는 장면이 예고돼 화제다.

주원은 김태희를 구하려다 칼에 맞고, 김태희는 수술실로 옮겨져 코마 상태에 빠져 삶과 죽음 사이에서 재회하게 된다. 이 장면에서 주원은 화이트 스트레이트 팬츠와 스웨터에 화이트에 가까운 옅은 베이지 컬러 슬립온을 신어 올화이트룩을 연출했다. 또 김태희는 민소매 셔츠원피스로 화이트룩을 완성했다.

예고편은 삶과 죽음 사이에서 서로에게 감정을 확인하는 듯 애틋한 모습을 그려 26일 저녁 7회에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용팔이’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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