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미, 31세 생일 기념 인증샷…빨간 치파오 입고 동안 미모 과시 ‘깜찍’
- 입력 2015. 08.26. 15:45:5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가 생일 파티 인증샷을 공개했다.
아유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birthday night. 사랑하는 사람들에 둘러 싸여 너무 행복했습니다. 멋진 31세가 되어 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붉은색 치파오를 입고 같은 색 스냅백을 쓴 채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생일을 축하하는 꽃다발을 들고 있는 사진에서는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유미는 지난 2002년 황정음 박수진 한예원과 함께 걸그룹 슈가로 데뷔해 활동한 후 일본으로 건너가 아이코닉(ICONIQ)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유미는 최근 슈가 멤버들과 함께 박수진 배용준 부부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변함없는 의리를 과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유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