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햇볕 아래서 눈 감은 채 여유 만끽… 일상이 화보
입력 2015. 08.27. 14:55:50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에프엑스 전 멤버 설리가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설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잠자는 거 많이 좋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지은 채 꽃을 배경으로 따사로운 햇볕 아래에서 눈을 감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설리의 깨끗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설리는 최근 소속돼 있던 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했으며 연기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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