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 지드래곤과 결별, 툭 치면 터질 듯한 ‘슬픈 눈망울’
입력 2015. 08.27. 17:01:5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7일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가 지드래곤과의 결별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녀의 근황이 화제다.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코는 오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별 후 아픔을 암시하는 듯한 침울한 표정이 복잡한 그녀의 심경을 대변하는 듯한 모습이다.

이날 한 매체는 지드래곤 측근의 말을 빌려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서로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했다.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은 2010년부터 여러차례 불거졌으나 YG엔터테인먼트는 “친한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해왔다.

그러나 복수의 가요 관계자들은 “두 사람이 과거 연인 관계였고 최근 결별한 게 맞다”고 열애설과 결별설을 인정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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