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백현 · 첸 · 방탄소년단 진 '패션의 완성' 버킷햇 VS 플로피햇
- 입력 2015. 08.28. 17:15:00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레트로 감성의 유행하면서 버킷햇과 플로피햇을 패션의 완성으로 활용하는 남자들이 많다.
엑소 백현은 평소 새까만 버킷백을 쓴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그의 리얼웨이 취향을 확고히 하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방탄소년단 진도 새하얀 오버사이즈 티셔츠와 데님 팬츠의 조합에 얇은 스트라이프가 더해진 버킷햇을 얹어 스트리트적인 분위기를 가미했다.
물론 첸처럼 곱슬거리는 앞머리를 부각시킬 납작한 챙의 플로피햇을 쓰는 것도 유행 트렌드 중 하나이다. 첸은 광택감이 도는 블랙 티셔츠에 플로피햇을 더하는 것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내려 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시크뉴스DB, 백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