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교복입고 누워 야릇 포즈 ‘묘한 섹시美’
- 입력 2015. 08.28. 18:05:16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설리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녀의 일상 속 모습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설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세일러복을 입고 바닥에 드러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녀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청초한 얼굴과 허리 속살을 살짝 드러내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몽환적인 눈빛이 더해져 청순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