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성용 누나, 여배우 뺨치는 미모 화제 “교대 졸업 후 선생님”
- 입력 2015. 08.31. 10:13:58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지난 9일 첼시와의 개막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기성용(26ㆍ스완지)이 3경기 만에 정규리그에 복귀해 안정적으로 활약한 가운데 그의 친누나 역시 관심을 모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여배우 뺨치는 기성용 친누나의 미모”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 게시물에는 “서울교대 졸업 후 선생님 한다는 기성용 누나”라는 글과 함께 기성용과 친누나가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의 기성용과 그의 친누나가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나와 있다. 특히 그의 친누나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기성용은 30일 자정(한국시각) 웨일스 스완지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완지와 맨유의 2015~201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13분 교체 투입돼 활약했다. 이날 스완지는 맨유에 2대 1로 승리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