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경, 테니스 스커트입고 늘씬한 각선미 과시 “드디어 입었다”
입력 2015. 08.31. 14:03:33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조민기 조윤경 부녀가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서 하차한 가운데 조윤경의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이 관심을 모은다.

조윤경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입었다. 테니스 스커트. 찍혔다. ‘도촬’. 언니한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리에 서서 얼굴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조윤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스프라이트 티셔츠와 남색 테니스 스커트, 검정색 샌들을 매치한 조윤경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윤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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