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개미허리+섹시한 등골’ 파격 뒤태 공개
- 입력 2015. 09.01. 10:09:5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앨범 재킷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녀시대 멤버들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태연 효연 유리는 등이 파인 옷을 입고 섹시한 뒤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복고풍으로 한껏 꾸민 멤버들의 개성넘치는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소녀시대는 신곡 '라이온하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태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