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니 vs 설현, ‘블라우스+스커트’ 흔한 여대생 패션 꿀팁
- 입력 2015. 09.01. 14:09:04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개강을 맞아 스타일링을 고민하는 대학생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하니와 설현의 여대생 패션이 눈길을 끈다.
특히 갓 고등학생을 벗어난 신입생들은 들뜬 마음과 함께 누구보다도 패션 스타일링에 대한 고민이 많을 터. 이때 필요한 아이템은 기본 블라우스와 스커트의 조합으로 단정하고 세련된 느낌을 낼 수 있다.
AOA 멤버 설현은 깔끔한 첫인상을 낼 수 있는 화이트 앤 블루 패션으로 등장했다. 지그재그 무늬를 그리는 셔츠에 짙은 네이비 컬러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이지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앵클 부츠를 더해 긴 다리를 더욱 길어보이게 강조했다. 포인트로 올림머리로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내 얼굴은 더 작게, 키는 더욱 커보이게 연출했다.
EXID 멤버 하니는 화이트 앤 핑크 컬러를 선택해 우아한 여대생 패션을 연출했다. 네크라인에 작은 리본 디테일이 가미된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와 핑크색 스커트를 매치해 부드러운 이미지를 자아냈다. 여기에 단아한 화이트 컬러 샌들과 핑크색 시계로 포인트를 줘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대학생 패션의 정석을 보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