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현 ‘꿀벅지’ vs 조현영 ‘볼륨 가슴’, 걸그룹 몸매 대결 승자는?
- 입력 2015. 09.01. 16:27:35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설현과 조현영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이들의 뛰어난 몸매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AOA 설현은 뛰어난 외모와 더불어 작은 얼굴과 8등신의 완벽한 바디 포지션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녀의 전신사진이 프린트된 포스터는 암암리에 거래되는 헤프닝이 발생하기도 할 정도다. 그녀의 가장 큰 매력은 탄탄한 허벅지와 하체라인으로 쭉 뻗으면서도 지나치게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은 다리가 그녀 특유의 건강미를 완성한다.
케이블TV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섹시한 막내 직원으로 분하고 있는 레인보우의 조현영은 육감적인 매력으로 남성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귀여운 외모와는 상반된 볼륨 몸매가 뭇 남성들의 시선을 끌어 당기기에 충분하다. 그녀의 특급 몸매의 비밀은 바로 꾸준한 운동이다. 평소 자신의 운동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해 그녀의 뛰어난 몸매 뒤에 남다른 노력이 숨어있음을 알 수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