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아내바보 등극… 김새롬 민낯 사진에 “생얼여신”
입력 2015. 09.02. 09:30:06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셰프 이찬오가 아내 김새롬의 사진을 공개하며 아내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찬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새롬이 제일 예쁨. 생얼여신. 갓새롬. 와이프스타그램”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두손을 얼굴에 대는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새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새롬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에도 굴욕없이 깨끗한 피부와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찬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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