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마당, 홍대 예술문화 랜드마크 문화 축제 ‘Happy 8irthday’
- 입력 2015. 09.02. 13:57:39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홍대 예술문화 랜드마크 격으로 자리 잡은 KT&G 상상마당이 개관 8주년을 맞아 오는 9월 전국 상상마당에서 문화 프로젝트 ‘Happy 8irthday’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홍대, 충남 논산, 강원도 춘천의 KT&G 상상마당에서 9월 한 달간 진행하는 문화 프로젝트이다.
서울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는 공연, 사진, 특강 등 문화예술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9월 5일 갤럭시익스프레스의 4집 앨범 발매 공연 ‘워킹 온 엠티’와 9월 11일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의 3집 앨범 발매 공연 ‘썬파워’가 열린다.
아카데미에서는 인문학, 드로잉, 와인, 번역 분야의 전문가와 새로운 분야를 접하며 소양을 쌓는 일일 문화예술특강이 진행된다.
상상마당 개관 첫 해부터 시작한 ‘대단한 단편영화제’도 다시 열린다. 오는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리는 ‘제 9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20분미만 단편 영화를 공모해 본선 진출작을 관객들에게 상영하고 지원작을 선정하는 페스티벌이다. 영화제 기간 치열한 경쟁을 뚫은 본선 진출작 25편이 상영된다.
강원도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는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는 9월 19일, 20일에는 ‘EAT, PLAY, LOVE 프리마켓’이 열려 다양한 디자인 상품과 판매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충청남도 KT&G 상상마당 논산에서는 캠핑을 테마로 올해 오픈한 아트캠핑빌리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에는 고구마체험과 공연,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캠핑 패키지도 마련됐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KT&G 상상마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