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나이를 잊은 초특급 동안 미모…‘셀키꾼’ 등극
입력 2015. 09.02. 15:54:5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MBC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하는 백진희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녀의 일상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백진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씨드 1일1식. 건강해지는 소리 호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하얀 피부와 큰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초특급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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