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컵' 대한민국 나이지리아, 1대1 팽팽한 접전... "이승우 잘했다"
- 입력 2015. 09.02. 21:20:33
- [시크뉴스 김주영 기자] 2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15 수원 컨티넨탈컵 17세이하(U-17) 국제 청소년축구대회’ 나이지리아와 1차전 경기가 열렸다.
이날 이승우가 ‘U-17 축구대회′ 1차전 나이지리아와 경기에서 전반 3분 페널티박스 중앙에서 얻은 프리킥을 왼발 슈팅으로 처리, 골포스트를 맞고 나온 공을 이상헌이 쇄도해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넣는데 기여를 했다.
한국은 전반전을 1-1 무승부로 마쳤으며 크로아티아(4일), 브라질(6일)과 차례로 맞붙는다.
[김주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3 FOX Sport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