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러너2' 이기홍, 한국말로 인사 전해 "다시 집에 온 느낌"
입력 2015. 09.03. 10:07:59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이기홍이 한국말로 인사를 전했다.

3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이하 '메이즈 러너2', 웨스 볼 감독)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기홍은 "안녕하세요. 한국에 와서 정말 좋고 집에 다시 온 것 같다. 많이 응원해주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영화가 대박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메이즈 러너2'는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해 또 다른 세상 스코치에 도착한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 맞서 벌이는 생존 사투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7일 개봉될 예정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