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즈러너2' 이기홍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가 가져온 영국 비스켓 맛있었다"
- 입력 2015. 09.03. 10:29:54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이기홍이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와의 친분을 인증했다.
3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이하 '메이즈 러너2', 웨스 볼 감독)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기홍은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와 이야기를 할 때는 정말 재미있다. 매번 촬영을 끝내고 나면 한 방에 모여서 게임도 하곤 했다"고 밝혔다.
이어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가 영국에서 가져온 비스켓이 굉장히 맛있었다"며 "한국에 같이 올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즈 러너2'는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해 또 다른 세상 스코치에 도착한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 맞서 벌이는 생존 사투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7일 개봉될 예정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