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즈러너2'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 한국어로 "감사합니다" 마지막 인사
- 입력 2015. 09.03. 10:45:32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가 한국어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3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이하 '메이즈 러너2', 웨스 볼 감독)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는 마지막 인사를 건네며 "안타깝게 내일이면 떠난다. 많은 사랑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라고 해 웃음을 줬다.
한편 '메이즈 러너2'는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해 또 다른 세상 스코치에 도착한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 맞서 벌이는 생존 사투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7일 개봉될 예정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