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열병식, 박근혜 대통령 ‘황금색’ 재킷 입고 참석
입력 2015. 09.03. 10:55:50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중국 열병식 현장에 박근혜 대통령이 황금색 옷을 입고 등장했다.

3일 방송된 YTN ‘뉴스타워’에서는 중국 베이징 톈안먼(天安門) 광장에서 열린 ‘중국인민의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전승절 기념행사 및 열병식에 대해 중계했다.

이날 박 대통령은 황금색 옷을 입고 등장해 시진핑 주석, 펑리위안 여사와 인사를 나눴다. 박 대통령이 황금색 옷을 선택한 이유는 중국인들이 붉은색과 황금색을 복(福)의 상징으로 여기는 것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시진핑 주석, 펑리위안 여사는 각국의 정상들과 단체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시진핑 주석의 왼쪽에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위치했다. 박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의 왼쪽에 위치한 펑리위한 여사의 옆에 자리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