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준 베니 셀프웨딩룩, 9살 연하남‧연상녀 커플의 진리 웨딩컷
입력 2015. 09.04. 08:39:02

안용준, 베니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9살 연상녀‧연하남 베니와 안용준 커플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쿨'한 웨딩룩이 결혼식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몰웨딩이 연예계 결혼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78, 87년생 커플이 9살 나이에 차이에 걸맞는 파격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대중의 호기심에 부응하듯 로맨틱한 화려한 웨딩드레스 위에 데님셔츠를 입고 소박한 화관을 쓴 신부 베니와 노타이의 블루슈트 차림의 신랑 안용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연예계 최강 동안이라는 수식어를 입증하듯 베니의 소박한 듯 화려한 모습과 안용준의 치기어린 남성미가 9살 차이 커플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안용준, 베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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