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의상 디자인 표절 논란, 평소 진짜 스타일은?
입력 2015. 09.06. 08:11:44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윤은혜가 디자이너 브랜드 의상을 베껴 만들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녀가 평소 입었던 의상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윤은혜는 중국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서 도전자로 출연 중인 가운데 지난 29일 1위를 차지한 미션의 의상이 ‘아르케’ 의상을 베꼈다는 논란에 휩싸인 것.

앞서 윤은혜는 커다란 타탄체크가 그려진 재킷과 올블랙 후드재킷, 롱스커트처럼 평안하면서도 클래식한 룩을 즐기거나 펑키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A라인 우너피스와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준 숏재킷으로 화려한 룩을 택하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광택감이 가득한 초미니 블랙원피스와 앵클부츠의 조합처럼 탄탄한 보디라인을 강도할 수 있는 강렬한 의상을 주로 즐겨왔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