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팔이’ 채정안 스타일 볼거리 ‘표독’스러울 만큼 화려한 ‘쥬얼리’
- 입력 2015. 09.06. 11:55:00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그동안 가녀린 여자 캐릭터만 맡아왔던 채정안이 SBS 드라마 ‘용팔이’에서 남편 한도진에게 맞서 권력을 쥐려고 하는 철두철미한 이채영 역을 맡고 있다.
이에 화려한 극 중 캐릭터에 걸맞은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쥬얼리 스타일이 주목된다.
채정안은 살짝 바깥으로 뻗친 단발머리 스타일을 한 상태에서 다이아몬드가 겹겹이 수높인 드롭형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네크라인을 묵직하게 감싼 뱅글 스타일의 네크리스를 연출하는 모습.
그런가하면 얇은 반지를 손가락 마디 마디 착용해 가느다란 손가락을 돋보이게 하는 등 컬러풀한 의상에 뒤지지 않는 쥬얼리 선택이 돋보인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SBS ‘용팔이’ 화면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