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수진 유희관 열애설, 첫 만남에 급속도로 빠져... 3개월 째 연애중
- 입력 2015. 09.07. 11:06:09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유희관 양수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7일 오전 더팩트는 두산베어스 소속 아구선수 유희관(29)과 골프선수 양수진(24)이 '두 사람은 지난 6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 이들은 첫 눈에 호감을 느꼈고 급속도로 가까워졌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희관 양수진은 3개월 째 연애 중이며 스포츠 선수로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골프숍과 골프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2009년 프로로 데뷔한 유희관은 빛을 보지 못하고 2군을 전전했으나 2011년 상무 입대 후 서서히 두각을 드러내며 올해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현재 17승(4패)으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있다.
양수진은 지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했으며, 외모 실력 모두 뛰어난 모습을 보이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핑크색을 좋아해 '핑크 공주'라는 별명을 얻고 있기도 하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