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수진 ‘골프여제 앙큼패션’, 유희관이 반한 반전 매력 ‘필드 위 핑크공주’
- 입력 2015. 09.07. 13:19:51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골프선수 양수진이 두산 베어스 소속 야구선수 유희관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다.
양수진
양수진은 섹시한 스타일과 웃을 때 보이는 덧니의 깜찍함이 조화된 이중적 매력으로 미녀 골퍼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특히 파리게이츠 소속으로 비비드 컬러와 쇼츠, 여기에 과감한 패턴을 더한 개성 있는 스타일이 특징이다. 이뿐 아니라 오렌지, 민트 등 다양한 컬러를 활용해 실력 못지않게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필드 위에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독 쇼킹핑크 컬러가 눈에 띄는 데 그녀의 상큼한 매력과 어우러져 트레이드마크가 됐다. 티셔츠와 쇼츠를 쇼킹핑크로 맞춘 올핑크룩이나 네이비 티셔츠와 쇼킹핑크 쇼츠 등 핑크의 경쾌한 느낌을 자신의 이미지와 연결했다.
또 유니크한 패턴의 민소매 티셔츠와 쇼츠의 세트업 역시 쇼킹핑크로 통일하거나, 또는 화이트에 핑크로 포인트를 줘 엣지있는 룩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