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넛 ‘변태적 감성’ 옷으로 읽기 ‘힙 감성 VS 자기 세계’
입력 2015. 09.08. 08:47:39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래퍼 블랙넛이 성적 논란의 여지가 있는 사진으로 대중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는 가운데, 그가 일상에서 보여온 옷차림이 주목된다.

블랙넛은 쨍한 핑크색 줄무늬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거나 커다란 프린팅으로 포인트를 준 오버사이즈 티셔츠에 트레이닝팬츠를 입는 식으로 느슨한 스타일을 즐긴다.

그러나 그의 스타일은 계획적인 빈티지 감성을 표출했다고 여겨지기보다는 자기 세계에 빠진 다소 낮은 스타일 지수라는 느낌이 강하다.

이에 SNS를 통해 블랙넛이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는 성적 코드들 또한 단순히 힙한 감성으로 여기기엔 대중적으로 주목받는 사람으로서 지나쳤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블랙넛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