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웨이 늦가을패션 따라잡기, 스웨터+머플러 환상의 조합 ‘온리유 스타일’
- 입력 2015. 09.08. 09:59:31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가을에 가장 최적화된 이미지를 가진 탕웨이가 영화 ‘온리유’에서 스웨터 카디건과 머플러로 연출하는 늦가을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했다.
영화 '온리유' 탕웨이
탕웨이는 몸 전체를 휘감아도 될 법한 커다란 머플러와 몸에 꼭 맞는 스웨터 카디건을 조합해 가녀린 몸매를 강조하는 로맨틱룩을 연출했다.
초콜릿브라운 카디건은 베이지 블랙 버건디가 조합된 모직 머플러를 둘러 미소에 어울리는 따뜻한 색감으로 분위기를 더했다.
도트패턴의 네이비 카디건은 안에 오렌지컬러 티셔츠를 입고 머스터드옐로 니트 머플러를 둘러 유니크한 컬러 조합으로 색다른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 머플러를 목에서 한번 감고 허리에 벨트를 둘러 마치 베스트를 하나 더 겹쳐 입은 듯한 효과를 주는 스타일링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올 가을 탕웨이처럼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여자로 변신하고 싶다면 얼굴을 더 덮을 정도의 폭과 자신의 키를 훌쩍 넘는 길이의 머플러가 필요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온리유’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