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하라키코 ‘가을 캠퍼스룩’, 베이스볼점퍼+래글런티셔츠 궁합 100%
- 입력 2015. 09.08. 13:58:12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미즈하라 키코(이하 키코)가 지드래곤과 결별 후에도 한국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패션브랜드와 진행한 화보에서 키코는 스타디움점퍼와 래글런티셔츠를 활용해 가을 캠퍼스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시했다.
미즈하라 키코
키코는 화이트베이지를 기본으로 올 가을 키워드 컬러 중 하나인 레드를 가미해 따뜻하면서도 시각적 각인 효과가 있는 컬러 조합을 선택했다. 여기에 쿨한 컬러를 더해 가을에 어울리는 캠퍼스룩을 연출했다. 화이트베이지 소매와 레드 몸판의 스타디움점퍼에 그린 스웨터와 블루 양말을 더한 삼색 컬러조합이나, 화이트티셔츠와 데님스커트의 믹스매치 스타일링으로 키코 식의 엣지를 줬다. 또 화이트베이지 몸판과 레드 소매의 래글런슬리브 베이스볼티셔츠에 롤업 데님쇼츠로 요즘 같은 계절에 딱 좋은 웨어러블 야구패션을 보여줬다.
키코는 화이트 또는 화이트 앤 블랙 운동화로 무리해 동선이 넓은 캠퍼스에 적합한 활동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리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