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레바논, 오후 10시 45분부터 MBC 등에서 생중계
입력 2015. 09.08. 16:28:28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한국과 레바논의 월드컵예선 축구중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 대표팀은 8일(한국시각) 오후 11시 레바논 사이다 무니시팔 스타디움에서 레바논과 2018 러시아 월드컵 G조 2차 예선 G조 3차전을 치른다.

월드컵예선 축구중계 시간은 이날 오후 10시 45분부터 MBC, SPOTV2,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한국은 레바논과 역대 전적에서 10전 7승 2무 1패로 우세하다. 피파 랭킹(한국 57위, 레바논 133위) 역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하지만 2004년 이후 원정경기에서는 2무1패로 한국이 한번도 이긴 적이 없다.

한국과 레바논를 비롯해 라오스, 미얀마, 쿠웨이트 등이 G조에 속해 있다. 한국은 미얀마를 2대0, 라오스를 8대0으로 각각 꺾은 바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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