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개봉 35일만에 1200만명 돌파…“시원하게 뚫린 흥행가도”
입력 2015. 09.09. 09:32:19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영화 ‘베테랑’이 관객 12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5일 개봉된 ‘베테랑’(류승완 감독, 외유내강 제작)은 개봉 35일 만인 지난 8일 기준 관객 1200만 4371명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시기에 상영되고 있는 영화 ‘암살’보다 4일 앞선 기록이다. 한국 영화 역대 4번째로 빠른 속도로 1200만 고지를 밟은 것.

‘암살’의 누적관객은 1253만 48명으로 ‘베테랑’이 폭발적인 흥행가도를 이어 역전의 승부를 걸 수 있을지 영화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베테랑’은 형사 서도철(황정민)을 중심으로 한 베테랑 광역수사대가 안하무인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의 범죄 행각을 끈질기게 쫓아가는 내용으로 시원한 범죄 오락 영화라는 평가를 받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베테랑’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