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난변호사' 이선균 "영화 오랜만, 식당 신장개업 느낌이다"
- 입력 2015. 09.09. 11:23:44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성난 변호사' 이선균이 오랜만에 스크린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9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영화 '성난 변호사'(허종호 감독, CJ엔터테인먼트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허종호 감독과 배우 이선균 김고은 임원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선균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을 했었지만 영화는 오랜만이다. 약간 식당 신장개업의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음식을 준비하고 인테리어도 점검을 하고, 준비를 끝내고 영업 준비를 시작했다.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된다"고 밝혔다.
한편 '성난 변호사'는 용의자만 있을 뿐 시체도 증거도 없는 살인사건, 승소 확률 100%의 순간 시작된 반전에 자존심이 짓밟힌 에이스 변호사가 벌이는 통쾌한 반격을 그린 작품으로 내달 8일 개봉될 예정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