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신혜 이진이 모녀 ‘리치 커플룩’, 슈퍼리치맘+리치걸 ‘혼연일체 코드’
- 입력 2015. 09.10. 14:58:34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슈퍼리치맘 황신혜와 돈 버는 10대 이진이 모녀의 부자 감성이 배어나오는 커플룩이 화제다.
황신혜, 이진이
황신혜는 50대의 나이가 무색한 논에이지 패션의 상징으로, 이진이는 모델 활동을 하는 고등학생답게 탁월한 패션 감각을 가져 인스타그램 스타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두 모녀는 옷을 공유하는 사이로 공식석상은 물론 평소에서도 ‘따로 또 같이’ 패션이 카메라에 자주 포착된다.
10일 오후 한 슈즈브랜드 행사장을 찾은 황신혜와 이진이는 커플 아이템으로 비슷한 프린트의 화이트티셔츠를 선택하고 여기에 포멀과 캐주얼의 각자 취향에 맞는 드레스코드로 포토월 패션을 완성했다.
황신혜는 입체 스퀘어 패턴이 인상적인 베이지 팬츠슈트에 금장식의 브라운 앵클부츠와 골드체인목걸이로 드레스업하고, 이진이는 커팅진과 데님재킷에 데님 스냅백까지 톤온톤 청청패션으로 드레스다운했다.
또 황신혜는 미디움단발을 자연스럽게 정돈하고, 이진이는 양갈래의 블레이드 헤어를 해 10대 다운 발랄함으로 마무리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