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VS 이민호, 여심 저격한 슈트빨 승자는? (2015드라마어워즈)
입력 2015. 09.10. 21:35:26
[시크뉴스 김주영 기자] 10일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열린 가운데 스타들의 의상이 주목 받고 있다.

앞서 국내의 영화나 대중음악 관련 시상식을 제외한 TV 드라마 시상식은 지상파 방송3사의 연말 시상식을 제외하면 전무했다. 이에 방송 4사가 합심하여 세계 각국의 드라마들을 한국에 알리고 한국의 드라마도 세계에 알리자는 취지로 제10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여진구와 이민호는 전형적인 레드카펫 턱시도에서 벗어났다. 그들은 무늬 있는 셔츠에 넥타이를 선택해 편안하게 스타일링했다.

여진구는 체크무늬 셔츠와 블랙 넥타이를 착용해 클래식한 느낌에서 탈피했다. 여기에 네이비 컬러의 슈트를 매치해 젊은 나이에 맞는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이민호는 블랙컬러의 슈트와 스트라이프 셔츠, 넥타이를 매치해 딱딱한 느낌을 벗었다. 스키니 팬츠를 입은 듯이 타이트한 슈트로 무겁지 않게 연출했다.

[김주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