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한국방송대상 ★들의 별별드레스
입력 2015. 09.11. 12:09:29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015년 한국방송대상을 시작으로 많은 시상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스타들의 드레스 의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개최된 한국방송대상에 참석한 걸그룹 씨크릿의 한선화, 배우 이태란, 이날 사회를 맡은 박은영 아나운서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특히 각자의 개성과 체형, 분위기에 어울리는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 박은영, 우아한 홀터넥 드레스

박은영 아나운서는 도비실크 소재의 홀터 네크라인의 슬림라인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특히 실버자수와 크리스탈 비즈가 네크라인을 화려하게 감싼 디자인을 선택해 얼굴을 더욱 화사해보이고 아름답게 연출했다.

◆ 이태란, 세련된 블랙 롱드레스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의 이태란은 블랙컬러의 롱드레스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깨라인을 따라 이어지는 소매라인의 시스루 디테일이 은근한 멋을 더하는 모습이다.

◆ 한선화, 슬림라인 피치톤 드레스

한성화는 코랄 피치컬러의 파스텔톤 롱 드레스를 선택해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했다. 몸에 따라 유연하게 떨어지는 슬림라인의 투명한 피치톤의 튤과 실크가 레이어드 되어 발걸음마다 흩날리는 스커트가 여성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상체의 섬세한 레이스 캡소매는 어깨라인을 더욱 가녀리게 보이게 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Y브라이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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