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부대서 수류탄 터져 1명 사망·2명 부상
입력 2015. 09.11. 13:50:08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3분 쯤 육군 보명 제 50사단 신병교육대대 수류탄 훈련장에서 수류탄이 폭발해 해 김 모 중사(27)가 숨졌다.

또한 박모 중사(27), 손모 훈련병(20)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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