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역비 송승헌 결혼설 vs 결별설, 키스신 만큼은 애틋 연인포스
- 입력 2015. 09.11. 14:25:30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유역비와 송승헌이 출연한 영화 ‘제3의 사랑’이 9월 30일 중국 개봉을 앞둔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설과 결혼 거절설이 함께 돌아 진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제3의 사랑'
유역비와 송승헌 커플은 ‘제3의 사랑’ 홍보를 위해 함께 공식석상에 자주 등장해 사이좋은 모습을 보여 왔다. 특히 영화에서 농도 짙은 키스신이 두 사람의 결혼을 확신하는 분위기로 이어졌다.
‘제3의 사랑’이 웨이보를 통해 공개한 스틸컷과 포스터는 공개 커플인 두 사람의 키스신으로 홍보하려는 의도를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최근 중국 매체를 통해 알려진 바에 따르면 송승헌이 지난 8월 26일 유역비의 생일에 프러포즈를 했으나 거절당했으며, 유역비는 이 루머를 의식한 듯 웨이보에 ‘팬들의 축하에 감사드리고 뭐라고 더 말하고 싶지도 않다’는 글 올렸다는 것.
한국과 중국에서 모두 인정받은 대표 미남미녀배우인 송승헌과 유역비가 국경과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제3의 사랑’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