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공항 의자에 걸터앉아 우월한 다리길이 과시 ‘눈길’
입력 2015. 09.11. 14:56:08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배우 김소현이 대만으로 떠나기 전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 촬영 잘 다녀올게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분홍색 트렌치코트에 짧은 바지를 입은 김소현이 공항 의자에 걸터앉아 눈을 살짝 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소현은 긴 머리를 늘어트려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김소현은 영화 ‘순정’에서 범실(도경수)의 애틋한 첫사랑 수옥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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