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수영 유리 ‘남친 대신 풀오버’, 올 가을 필수 아이템 ‘그레이 스웨터’
- 입력 2015. 09.11. 15:31:56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제법 서늘한 가을바람이 부는 따스한 스웨터가 절실해지는 계절이 돌아왔다. 아직은 여름 늦더위로 한낮에는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지만 오후 3. 4시를 넘기면 따뜻한 옷에 손이 가게 된다.
'소녀시대' 유리, 수영
10일 오전 일찍 KBS2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해 KBS 공개홀을 찾은 소녀시대 수영과 유리는 올 가을 유행코드로 제안된 그레이 컬러의 스웨터로 아침 바람을 피하는 그들만의 스타일링 노하우를 공개했다.
유리는 가벼운 그레이 스웨터에 디스트로이드 데님과 블랙 앵클부츠로 심플하게 스타일링했다.
수영은 데님 미니스커트에 스카이블루와 브라운의 커다란 체크가 시선을 끄는 그레이 스웨트를 입고, 하이톱슈즈와 그린과 퍼플이 배색된 미니 바디크로스백을 매 여름과 겨울을 동시에 충족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유리와 수영은 멤버 중 공개 남친이 있어 그녀들의 스웨터가 더욱 따스하게 느껴졌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