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승원, ‘삼시세끼 차줌마’ 출격 전 터프섹시가이 ‘슈트발’로 이미지 ‘확’
- 입력 2015. 09.14. 10:59:34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tvN ‘삼시세끼-어촌편2’ 촬영이 시작돼 방영을 한 달여 앞둔 지금부터 차승원 ‘차줌마’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예능인이 아닌 배우로서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차승원
차승원은 유해진과 부부 케미스트리를 이루며 모델출신 배우로서 완벽한 보디라인과 패션 감각을 뒤로 한 채 만재도 생활에 몰입해 화제가 됐다.
삼시세끼 어촌편이 10%를 넘나드는 시청률을 거두게 한 일등공신인 차승원은 공개된 화보에서 트레이드마크인 ‘슈트발’을 보여줘 모델을 맡게 된 브랜드의 클래식과 기능성이 조화된 신사정장 ‘사르토리얼 테크(Sartorial Tech)’라인의 격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차승원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네이비 더블브레스티드 슈트에 화이트셔츠와 사선체크의 그레이 타이, 그레이 양말, 블랙 구두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여기에 그레이 하프코트를 걸친 후 깃을 세워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와 모델 모습이 그대로 담아 시선을 끌었다.
차승원이 만재도에서 보여줄 삼시세끼를 챙기는 주부 차줌마와는 전혀 다른 신사정장 화보의 반전 모습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갤럭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