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폰' 손현주 "또 스릴러? 소재 자ㅔ가 독특하고 참신해 선택했다"
- 입력 2015. 09.14. 11:22:42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더 폰' 손현주가 또 스릴러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14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영화 '더 폰'(김봉주 감독, 미스터로맨스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봉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손현주는 "또 스릴러를 찍었다고 하는데 '스릴러를 선택해야겠다'는 마음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작품은 소재 자체가 독특하고 참신했다. 이 영화가 펼쳐졌을 때 어떨지 궁금하더라. 세 배우와 많은 배우들이 온 몸으로 뛰면서 찍었다"고 말했다.
한편 '더 폰'은 1년 전 살해를 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추격스릴러로 내달 22일 개봉될 예정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