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 류필립과 ‘애정가득’ 셀카 “군복 입으니 더 멋지죠?”
- 입력 2015. 09.14. 16:47:35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미나가 남자친구 류필립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 공연 가는 날 공항 가기 전 아침부터 우리 꾸나 필립이 논산 훈련소 수료식 다녀왔어요. 건강하게 잘 있네요. 군복 입으니 더 멋지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미나가 군복을 입고 있는 류필립과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류필립은 2014년 4인조 보컬그룹 소리얼 출신으로 지난해 3월 ‘심장이 말했다’로 데뷔했다. 미나는 2002년 월드컵 당시 데뷔해 ‘전화받어’ 등을 히트시키며 섹시 미녀 가수로 인기를 끌었다. 최근엔 중국으로 진출해 활동 중이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6월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특히 류필립은 89년생, 미나는 72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 커플이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