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아버지 김성갑 감독과 ‘훈훈’ 셀카 “내 영원한 이상형”
입력 2015. 09.14. 17:50:17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유이가 아버지 김성갑 감독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14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세상에서 젤 멋진 내 영원한 이상형. 울 아버지랑 간만에 데이트. 엄마, 언니 부럽지? 신난다. 행복”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유이가 아버지 김성갑 감독과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김성갑 감독은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고 있다. 유이는 한 손을 턱에 괴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유이는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장윤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또한 SBS 예능 프로그램 ‘주먹쥐고 소림사 시즌2’ 촬영을 마쳤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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