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신애, 과거 주원과 다정샷 어깨에 손+환한 미소 ‘선남선녀’
입력 2015. 09.14. 18:03:17

주원-안신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미녀 골퍼 안신애가 KLPGA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가 배우 주원과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관심을 모은다.

안신애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신애와 주원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안신애는 손으로 ‘브이’를 그리는 발랄한 모습을 보이는가하면 주원은 그녀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친밀한 포즈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안신애는 13일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에서 열린 이수그룹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추가하며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를 기록한 뒤 4차 연장까지 가는 혈전 끝에 서연정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안신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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