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 감감 무소식, 오매불망 강풀 기다리는 독자들... '아우성 커져'
입력 2015. 09.15. 09:49:58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무빙' 마지막회를 올려달라는 팬들의 아우성이 커지고 있다.

강풀은 당초 지난 14일 마지막회인 45회를 올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강풀은 작품노트를 통해 '정말 죄송합니다. 끝까지 잘 하고 싶은 마음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마지막에 해야될 이야기가 많아 분량이 무척 많은 관계로 아무래도 시간이 모자랍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급하게 해서 오늘 자정에 올리느니 끝까지 정성을 다해서 잘 마무리 짓고 싶습니다. 내일 오전 9시까지 올리겠습니다. 하루만 더 기다려 주세요. 죄송합니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그러나 오전 9시가 지났지만 '무빙'은 업로드 되지 않았고, 이에 '무빙' 마지막회를 보고 싶어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다음 만화 속 세상]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